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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 게 맞을까?_초사고글쓰기 미션1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동영상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매 챕터별로 글쓰기 미션이 주어집니다.
오늘 미션1의 글쓰기를 수행하였습니다.
처음 글을 쓰고, 보니 중복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교정을 해서 짧게 쓰려 합니다.

[미션1 주제]
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 게 맞을까?
비판적 사고가 중요하다.
비판과 긍정 2가지를 블로그에 5줄 내외로 작성해 보자.


[제가 처음 쓴 초안 글입니다.]
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 게 맞을까?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는 그렇다.
역행자와 초사고글쓰기 등의책을 써서 많은 돈을 벌었다.
돈을 많이 번 것 말고 다른 관점에서도 성공했다고도 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다고 본다.
그는 글쓰기를 통해서 글로 상담하는 사업을 성공시켰다.
그걸 기반으로 해서 유튜브 콘텐츠로도 성공을 했다.
자신이 과거에 글을 쓰기 위해서 했던 노력들을 글을 썼고,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유튜브 조회수를 높였다.
즉흥적으로 만든것 처럼 보이지 않는다. 대본을 써서 형식을 갖추고 있다.  
찌질했던 과거에서 커밍아웃 했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과정을 공개하면서 또 성공했다.
마케팅의 핵심요소를 만드는 것이 글쓰기 라고 강조하면서 마케팅 글쓰기를 포장해서 판매했다.
글을 팔기도하고, 글을 팔기위해 영상콘텐츠를 말들기도 하고, 영상을 팔기위해 글을 쓴다.
팔리는 글쓰기를 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
글쓰고, 영상 만들고,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인지도가 올라가고, 돈을 벌게 되었다.
부를 이루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냈다.

더중요한 건 자기가 하고 싶은것으로 성공했던것이다.
글쓰기라는 취미가 부를 이루어 주었다.
유튜브에서 다른 유튜브와 협업 할 때도 있었는데.
그 사람들에게 글을 보내 자신과 방송하기를 권했다.
항상 글이 그와 다른 사람을 연결해 주는 매개체 였다.

글쓰기로 성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반론을 피고 싶지만
모든 뿌리가 글쓰기에서 나왔다.
그걸로 생각을 정리하고, 나아갈길을 정해서 지금까지 온거 같다.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한 것이 맞다.

내 지적 수준으로는 아직 자청을 비판할 건덕지가 안보인다.
포커를 칠 때 상대의 수준이 보이지 않으면 참가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상대의 지적 수준을 평가할 그릇이 못되는 내가 상대를 평가한 다는 것도 우습다.
내 스르고 이번 글쓰기를 통해서 그를 비판할 수준의 지성인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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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한 글입니다.]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했을까?
나는 그렇다고 본다.
그는 글로 상담 사업을 일으켰다.
그 힘으로 유튜브 채널도 성장시켰다.
즉흥이 아닌 대본을 쓰고, 구조를 짜서 영상을 만들었다.
찌질했던 과거를 드러내고, 극복 과정을 공개했다.
그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었고, 또 성공으로 이어졌다.

마케팅 이론에서도 글쓰기는 핵심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곧 돈으로 연결된다.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도 “설득은 언어로 시작된다”고 말했다.
자청은 글을 팔았고, 글로 영상을 기획했다.
반대로 영상을 통해 글을 알리기도 했다.
이렇게 글과 영상은 서로를 키우며 선순환을 만들었다.

더 중요한 점은 방향이다.
그는 원래 좋아하던 글쓰기로 성공했다.
유튜브 협업도 글을 매개로 성사시켰다.
즉, 글은 언제나 그의 연결 고리였다.

물론 반론도 가능하다.
“그건 글쓰기가 아니라 마케팅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모든 뿌리는 글에서 시작됐다.
글로 생각을 정리했고, 전략을 세웠고, 행동으로 옮겼다.
그래서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나는 아직 그를 쉽게 비판할 수 없다.
포커에서는 “상대의 수준을 모르면 게임에 뛰지 마라”고 한다.
나도 아직 그를 평가할 수준은 아니다.
다만 이번 글쓰기를 계기로 조금 더 성장하고 싶다.
언젠가 비판할 힘이 생기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