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적외선 치료를 시작한지 22일 됐습니다.
허리 불편함 때문에 쓰게 됐죠.
10년 전 무거운 걸 들다 다쳤습니다.
허리 연부조직에 손상이 왔습니다.
처음엔 디스크인 줄 알았습니다.
정형외과 MRI도 찍었지만 괜찮았죠.
그 후로 그냥 버티며 살았습니다.
비 오면 아프고 피곤하면 더 아팠죠.
그러다 작년엔 다리를 절게 됐습니다.
신경치료, 도수치료도 받아봤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좋은 한의사님을 만났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팀닥터 출신이셨죠.
허리와 엉덩이 연부조직 문제였어요.
4개월간 치료받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은 가능해졌지만 문제는 직업입니다.
전기엔지니어라 허리를 계속 씁니다.
일하면서 허리를 다시 다치게 됐습니다.
다행히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습니다.
또 다치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일이 많은 시기였습니다.
뜸치료를 받기에는 시간이 안됩니다.
그때 근적외선 치료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습관처럼 근적외선을 쐬었죠.
허리 속 근육이 찌릿찌릿했습니다.
깊숙이 자극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꾸준히 2주 케어하니 힘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신발장 정리하다 다시 다쳤습니다.
그날은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퇴근 후 누워만 있을 정도였죠.
그때 근적외선 치료기가 큰 힘이 됐습니다.
근적외선 케어 유무 차이가 컸습니다.
회복 속도가 확실히 빨랐습니다.
근적외선 치료기가 효과가 좋습니다.
허리가 완치되면 운동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그때도 근적외선으로 케어를 계속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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