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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집에서 근적외선으로 관리하기 26일차

허리 통증, 집에서 관리하기

어젯밤 가계부를 정리했어요.
하다 보니 새벽 1시에 잠들었죠.
그런데 아침엔 늘 6시 50분에 깨요.
습관이 무섭다는 걸 또 느낍니다.

그런데 일어나자 허리가 찌릿합니다.
’오늘도 또 오셨구나!‘
허리 통증은 참 고약한 손님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저는 허리 아플 때 근적외선 온열 찜질기를 씁니다.
온열 찜질기로 허리를 데워줍니다.
하고 나면 확실히 통증이 줄어 있습니다.

나름 허리를 빨리 회복는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허리 통증 완화 3가지 방법]

1. 충분히 쉬기
충분히 쉬는거라지만 앉아서 쉬는던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누워서 셔야 합니다.
허리는 우리 몸의 기둥이죠.
무리하면 바로 신호가 옵니다.
짧게라도 눕는 게 최고입니다.
한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좋을수 있습니다.
똑 바로 누워 있다가, 옆으로도 눕습니다.

2. 물을 많이 마시기
허리 디스크는 수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물이 있어야 충격을 흡수합니다.
척수액을 채워 줄려면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그래서 물 마시기가 꼭 필요합니다.

3. 따뜻하게 하기
허리를 따뜻하게 하면 좋아집니다.
피가 잘 돌고 근육도 풀립니다.
혈액순환이 되면서 허리에찬 염증이 빠져나가고
새로운 혈액으로 아픈곳이 아무는거 같습니다.
허리가 재생되는거 같습니다.

       4. 오랜 시간 무한 반복
아픈 허리는 쓰면 쓸수록 더 망가지는 거 같습니다.
저 같이 계속 움직이는 사람은 평생 고질병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허리 재활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3년이라고 합니다.
조금 좋아 졌다가도 숭간 삐끗하면 다시 reset입니다.
다시 3개월에서 3년이죠.
앞으로 30년 이상 살거 같습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싶습니다.
그래서 육체를 쓰는 일을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생계를 위해 회사일은 어쩔수 없이 해야죠 ㅜㅜ)
회사 시간 이외에는 누워서 폐인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