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를 재활을 한다고 했지만
재활 방법이 앞으로 수구려 안들기, 물많이 먹기, 집에 오면 누워있기, 안마의자로 전신과 허리 케어, 근적외선 치료기로 허리케어 정도 이다.
기존 병원이나 한의원 치료를 끝냈지만
엔지니어로서 허리를 쓸일이 많은 나는 주기적으로 허리통증이 재발한다.
계속 병원비를 쓸수도 없는 나는 집에서 위에 말한 방법으로 재활을 한다.
참고로 나는 수영 경력 20년으로 하루 2km이상 돌면서 칼로리 관리를 했었지만 마지막에 허리 다치는건 못막아냈다.
지금은 모든 운동을 하지 않는다.
잠깐의 걷기뿐이다.
지금은 회사에서 하루종일 혹사 당한 허리를 쉬게하는게 나중을 위한 최고의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전 꿈을 꾸었다.
어제 허리아픈것을 걱정을 하며 잠이 들어서 인지 꿈내용이 허리관련인거 같아서 기록해 둔다.
————
스카이 차 였던거 같아.
무언가 작업을 했는데 그냥 했어.
대형 스카이차 바가지가 회전을 해.
정확한 원을 그리며 회전해야하는데 한쪽이 고장나서 인지,
불규칙하게 찌그러진 타원형으로 회전을 해.
그거 고칠려고 리모트콘트롤로 바가지축을 원격제어 해볼려고해.
축을 회전해 보면서 고칠려고 하는데 잘 안되.
계속 원격제어를 하려고 하는데
오른쪽으로 제어하면 왼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회전 할려면 오른쪽으로 가는 증
원격제어가 안되.
그러던 중 차가 움직여..
원격제어로 차를 제어 할수 있거든..
차가 마찬가지로 원격으로 콘트롤이 잘안되.
제어를 시도 하지만 안되.
차는 왔다갔다 하더니 좌로 우로도 가더니
점점 속도가 빨라져.
끝내 차는 빠르게 전진하다가 작은 건물에 쾅하고 부딛혀.
건물은 다행히 괜찬은데 1층벽을 스카이차가 뚫고 들어가서 밖혀있어.
1층짜리 건물은 투다리 가게 간판을 걸고 있었어.
나는 저거 보상하려면 전재산 날린다며 울었지.
안정이 되고서는 다시 시작하며 된다고
열심히 땅을 밖차고 일어선거 같아.
그렇게 오늘 아침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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