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동차 뒷좌석에 앉아가게 됐습니다.
그러다 과속방지턱을 세게 넘었습니다.
허리에 충격이 오더라구요.
낮에 잠깐 근적외선으로 허리케어를 하며 버티고
집에 와서 누워서 안정을 취하며, 근적외선으로 허리를 다시 케어 했습니다.
오른쪽 허리에서 엉덩이쪽이을 근적외선으로 케어 할 때 찌릿찌릿 한 약한 자극이 왔어요.
좋은 자극인거 같아서 근적외선 케어 끝나고 안마의자로 허리와 엉덩이를 마사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도리어 묵직하게 칼로 베였을때 나는 화끈하면서 묶직하고 얼얼한 듯한 아픔이 생겼어요.
허리를 너무 괴롭혀 도리어 탈이 났는것 같더군요.
의외로 잠은 잘잤습니다.
일어나 보니 허리는 so so 하더라구요.
다행이다 싶습니다.
허리는 천천히 거북이 처럼 관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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