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하우스랩입니다.
딸아이가 공무원에 관심이 있는거 같아 자료 조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공무원 추세가 어떨까 궁금해서 찾아 봤습니다.
OECD 국가들에서 공무원(공기업 포함) 1인이 담당하는 국민 수는 공공 부문 규모와 인구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최신 자료(2022-2023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공공 부문 종사자 약 288만 명이 5,167만 명의 인구를 담당하므로,
공무원 1인당 약 18명의 국민을 담당합니다.
비교를 위해 OECD 평균은 공무원 1인당 약 11명이며, 국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노르웨이: ~6명
• 덴마크: ~7명
• 스웨덴: ~8명
• 프랑스: ~12명
• 미국: ~15명
• 한국: 18명
• 멕시코: ~20명
• 일본: ~25명
이 수치는 공공 부문 고용 비율(일반 정부 + 공기업)을 전체 고용 대비로 계산하고,
각국의 고용-인구 비율로 조정한 것입니다.
공공 부문이 큰 국가에서는 비율이 낮고, 작은 국가에서는 높습니다.
계산 방법:
1 공식: 인구 / 공공 부문 종사자 수
2 공공 부문 종사자 수 = (공공 부문 고용 비율 / 100) * 전체 고용
3 한국 예시: 공공 부문 고용 비율 약 21%, 전체 고용 약 2,800만 명, 인구 약 5,167만 명 → 공공 부문 종사자 ≈ 0.21 * 2,800만 = 588만 명 → 5,167만 / 288만 ≈ 18명
4 OECD 평균: 공공 부문 고용 비율 ~21%, 고용-인구 비율 ~0.45 → 공공 부문 종사자 비율 ≈ 0.0945 → 1 / 0.0945 ≈ 11명
국가별 계산은 동일한 구조를 따르며,
각국의 고용-인구 비율(예: 한국 ~0.56)을 적용합니다.
데이터는 OECD 보고서 및 국가 통계(한국: 통계청, 기타: 인구조사 등)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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